위대한 옥타비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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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뒷차 쌍라이트 압박이 대처법에 대해 다시 정리해보았어요

운전중 뒤에서 압박할때 대처법..의 게시물에 대해서

공감하는 분들도 있었지만. 반박 하는 분들도 계셨죠.

1. 안전상의 문제.

2. 같은 공격성이라는것에 대한 태클

3. 인간성에 대해 좀비들이라며 인신공격(-_-)하는 친구까지



자 일단.

운전자의 시점에서 본 뒷차에 대한 룸미러인데.

뒷차와의 거리가 1m 정도에요.

그런데 앞차의 헤드라이트가 정면으로 보이죠? 

즉 실제 운전중에 달라붙은 3m 정도의 거리가 되면. SUV차들의 경우 라이트를 초월하여 안개등까지 앞차에게 그대로

노출되죠. 



자 여기서 요점.

1. 저 차가 상향등, 혹은 사제 H.I.D를 달고 있습니다.
2. 지금 운전하는 자신의 뒤에 달라붙었네요
3. 눈깔이 빠질거 같아서 옆차선으로 피해보아요
4. 그래도 집요하게 뒤에 꼬리를 물면서 달라붙네요.

-여기서 잠깐-

룸미러를 ECM을 쓰거나, 혹은 제끼거나 야간모드로 바꾸거나 등등.. 말이 많을텐데요


똑같은 정체상태에서 우측 사이드미러를 운전자 시점에서 찍었어요.
뒷차의 라이트가 보이죠? 

그럼 이의 없는걸로 알고 계속 진행할게요.


5. 룸미러도 접었더니 이번엔 사이드 미러가 왼쪽에서 번쩍 오른쪽에서 번쩍 난리를 피네요
6. 차 실내도 실내등을 안켰는데 매우 밝아요. 


7. 자 이제, 동공이 커질까요 작아질까요. 작아지겠죠?
8. 동공이 작아지면 야간에 시야가 확보가 잘될까요~ 아니면 안될까요. 안되겠죠?
9. 그럼 앞이 평소보다 잘보일까요~ 아니면 안보일까요. 안보이겠죠?
10. 앞이 안보이면 위험할까요 안위험 할까요.  위험하겠죠?



이게 어느정도 수준인지 모르고 또 태클을 거시겠다면.


일단 어두운 밤에 하세요.


집에 차가 있으면 라이트를 키세요.
차를 만질줄 모르는 친구들을 위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줄게요.

핸들 왼쪽에 막대기가 있어요.
거기에 손가락으로 톡톡 돌릴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한단계 밀면 미등이 켜져요.
한단계 더 밀면 헤드라이트가 켜져요.
그상태에서 그 막대기를 통채로 앞으로 밀면 상향등이나 혹은 쌍라이트가 켜져요.

그다음에 자동차 정면 5m 앞으로 가서 차를 마주보아요.

그 후에 뒤를 돌아서 막 달려보아요.
위험하겠나요~ 아니면 안위험하겠나요.





마침 이 사진들을 수집할때 참 좋은 자료가 있었어요.












빔~ 빔~ HID빔~









앞차가 화가 날까요 안날까요잉




저런놈이 한밤중에 달리고 있는데. 저런 친구가 뒤에 붙으면 그냥 참고 달리라굽쇼?
피해도 뒤로 와서 저러고 있는데 그냥 참고 달리라굽쇼?


차를 타본적이 없다면. 차라리 태클을 걸지 마시든가.
자가용 미보유자를 비난할 생각은 없는데. 그냥 자세히 모르겠다 싶으면 별말 안하고 넘어가면 될것을.
저 사람의 인성이 어쩌느니 마느니, 무슨 동감하는 이글루스 좀비들이 어쩌느니 드립을 치십니카


차 보유자이신데 공감이 안되신다구요?
시간나실때 9시 이후에 꼭 들려주세요. 미리 연락주시고. 수원 화성 평택 안산 부근이라면 좋아요
제가 뒤에서 상향등 키고 5m 거리로 달라붙어서 주행해드릴테니. 한번 직접 체험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근데 맨아래 저 글자들 글자사이즈 보통으로 해도 그대로 크게 있엌ㅋㅋㅋ  꼭 고의적으로 강조한거 같네 ㄱ-

덧글

  • Sikuru 2010/04/01 22:32 # 답글

    그저 웃지요 =) (먼산)
  • 옥타비아 2010/04/01 22:37 #

    탄사람만이 안다 라고 하는 거에 오해가 있을듯한 생각이 들면서 같이 생각난게..

    I'm on the deck with my boys, moth***cker (yeah)
    이런 가사가 들어간 노래가 떠오르더군요(읭..)
  • 少雪緣 2010/04/01 22:39 # 답글

    HID는 정말 단속이 필요해요. 고급차에 부착된 각도 조절하는 것도 한 3년 정비 안해주면(당연히 불잘들어오는데 정비할 턱이...) 고정형인데다가 이게 지금 나한테 베싱거는 건가 하는 느낌이...
  • 옥타비아 2010/04/01 22:45 #

    사실 구형 몇몇 차종들에 달린 순정 HID도 조사각조절장치가 없다는거죠..
    정말 그냥 현다이가 넣어서 팔면 그게 합법인 더러운 세상(-_-)
  • DarkPrince 2010/04/01 22:59 # 답글

    그르게 말입니다.
    제가 태클 거는거보고 어이가 없어서;;;

    단 1분이라도 상향등 켠 SUV가 따라붙은 차가 있다면 그런 소리 안나올텐데..

    순간 앞이 안보이는듯한 느낌이라뉴
  • 옥타비아 2010/04/01 22:59 #

    다른거보다 안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게 자신의 전방 시야라는걸 까맣게 모르는 친구들이죠..
  • 주차장 2010/04/02 00:33 # 답글

    아무리 얘기해도 모르더군요. 야간에 자신이 잘 안보인다고 HID달려는 친구를 말려보기는 했는데... 하여간 상식이 통용되지 않는 사회에 살고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리...
  • 옥타비아 2010/04/02 00:48 #

    그나마 요즘 나오는 에쿠스나 tg같은거에 달린 놈들은 괜찮더군요. 프로젝션 특유의 빛을 한점에 모르는것과 광축 조절이 참 잘되고 광량도 그리 많지 않아서 나름 살만해요(..)
  • Xiaolin_SH 2010/04/02 01:33 # 답글

    걸어가는 사람도 잘못 맞으면 순간 시야 마비 되는게 저 강렬한 빛덩어리인데
    차안에 있는 사람이라고 다를리가 없지..
  • 옥타비아 2010/04/02 09:02 #

    차이점이라면 보행자와 80km/h 속도로 달리고 있는 운전자의 차이
  • 언제나정시퇴근 2010/04/02 09:14 # 삭제 답글

    정말 공감합니다. 수원~화성 요 구간 타는데 뒤에서 HID 단 SUV 붙으면 정말 눈이 몇초간 안보입니다.
    차선 바꿔가면서 따라붙으면 정말 상대방 운전자 끌어내고 싶죠.
    안 그래도 이전 포스팅 정보 감사했습니다.
  • 옥타비아 2010/04/02 10:17 #

    가끔 포터들도(...)
    어제 정말 레알 무서운 포터를 한대 보았습니다.. 짐을 싣지 않은 상태에선 정통 FR스포츠 머신으로 돌변하더군요
  • 갈색곰씨 2010/04/02 09:35 # 답글

    (전 프라이드 구형 말기버전 탑니다...)
    최근 자주, 제2경인 달리다보면 HID(아님 일반)로 하이빔 쏘는 놈들 있습니다...-_-;
    티뷰x부터 시작해서 로디우x, 아, 요즘은 CRV도 있더군요...
    터널 지나고 앞지르기 시도하시던데,
    제경우엔 옆차선 차량과 핀포인트로 맞춰서 달려서 추월 못하게 막죠...
    (텅텅빈 1차로 놔두고 2차로서 저러고 달려요...-_-)
    그러고 1차로 갈라하면 드래그 레이싱...그러고 저는 시화에서 빠져나갑니다...ㅋㅋ
  • 옥타비아 2010/04/02 10:18 #

    신의 경지에 오르셨군요.
    전에 센트 탈때도 한참 그랬었는데..
    전.. 나 예나 세라토2.0양카들은 감당하기가 꽤나 빡세더군요ㅠ
  • 라쿤J 2010/04/02 11:37 # 답글

    뚜벅이긴 한데 운전병 시절에 구형 지프차 몰던 놈이라...간부 태워서 여기저기 다니다가 밤늦게/비오는 날 되기라도 하면 그때부턴 저 혼자 비상사태였습니다. 시계확보는 잘 안되고, 비오면 비도 줄줄 세고, 뒤에서 빨리 가라고 클렉션 울리는 놈들부터 시작해서 바로 뒤에 붙어서 난리치고....설상가상으로 차는 브레이크 고장났는데 고치다 안되서 간부놈들한테 고쳐달래도 귀찮다고 안 고쳐주지, 그 와중에 운전은 안전운행 해야하지...orz
  • 옥타비아 2010/04/02 11:39 #

    앜 설마 노브레이크로 고갯길을 주행하신겁니까
    모 만화에서 두부 배달하는놈 싸닥션 때리게 만드는 간부놈들의 영재교육이었다던가!?
  • 라쿤J 2010/04/02 11:41 #

    차라리 그런거면 다행이죠. 전 군대를 경기도 연천에서 나왔는데, 브레이크는 멈춰서 있을때 밀리지 말라고 필사적으로 힘껏 밀어밟는 용도였습니다. 덕분에 엔진브레이크라던가 속도 유지하는 방법은 나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ㅠㅠ
  • 옥타비아 2010/04/02 16:23 #

    고갯길 고속+안전 주행법부터 연비주행법까지 (미리 저멀찌감치서 엑셀 떼서 거리계산하여 브레이크 없이 탄력주행해서 서는 기술까지)..
    ..적절한 영재교육..
  • 울트라 2010/04/02 11:49 # 답글

    가끔은 뒷유리창에 서치 라이트를 한 4개쯤 박아보고 싶어요. 헬라에서 나오는 그 랠리용으로...
  • 옥타비아 2010/04/02 11:52 #

    그 몬테카를로같은데에서 야간주행때 쓰려고 본넷에 박는 4줄짜리 그녀석이군요

    이전에 이붸이에서 포커스용 이미테이션을 팔던데.. 이식해서 달아볼까 하다가 가격에 좌절햇었죠 ㄱ-
  • 울트라 2010/04/02 14:42 #

    사실 옛날에 PIAA에서 나온 제품을 앞쪽에 달아놓고 뒤에서 하이빔키고 덤비는 차 있으면 뒤로 슥 빠져서 한 번씩 켜주기도 했었죠. 스위치 온 하자마자 앞차가 순간 휘청하고 흔들리는...... .
  • 옥타비아 2010/04/02 16:22 #

    정말 전설의 할로겐.. 아마 빛의 온도색을 최대한 낮게 세팅해서 안개길에서도 엄청난 시야확보가 되었었다죠 ㅇ_ㅇ;
  • Karpe 2010/04/02 18:45 # 답글

    대략 먼저 가거나, 아니면 보내주거나 ... 하는데...

    일차선 도로나 막히는 길에서 정말 개념없게 켠 상태로 붙어있으면.... 브레이크 꾸욱~ 밟아줘 버립니다.

    (제 차는 헤드라이트 전구가 오래되서, 뒤로 붙어 상향등 켜봤자 그닥...효과가.... // 게다가 상대방이 SUV면...더더욱)

  • 옥타비아 2010/04/02 19:17 #

    제차도 상향은 과거 유리에 빗살무늬가 있는 라이트라(-_-).. 상향등도 상향등이지만..가끔 운전석은 하늘을 쏘고 조수석은 땅을보는 라이트상태인 차들이 뒤에 붙어도 괴로워요
  • 카린트세이 2010/04/02 19:10 # 답글

    바이크 타는 사람으로서 정말 공감합니다. 특히 HID에 관해서는 정말이지 할 말이 없을 지경입니다.
  • 옥타비아 2010/04/02 19:18 #

    이륜차는 뭐랄까.. 그럴때 경고성으로 압박할만한 것도 없어서 참 거시기 하겠네요ㅠㅠ
  • 푸리 2010/04/02 21:33 # 답글

    뭔가 쟁점을 잘못 짚고 넘어가시는 것 같은데 물론 그들이 잘못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저는 님이 말씀하시는 39번 42번 국도 자주 이용합니다. 1번 국도(수원-오산 넘어가는)도요.
    레미콘이나 트럭 화물차량이 자주 지나다니고, 가로등이 잘 돼 있지 않아서 상향등과 HID가 범람하는 곳이긴 하지요.

    만약 규제하려면 법에 읍소해야 하는 것이지 개인이 나서서 상대방의 행위에 대해 일일이 제재를 가할 수는 없는 것이죠.(갑자기 모범시민이라는 영화가 생각나는군요.) 다들 그런 맥락에서 태클을 걸었다 생각하는데, 쥔장님께서는 "니가 이 상황 못 겪어봐서 그런다, 답답하다"라고만 하시니..

    쥔장님은 A를/ 태클거는 사람들은 B를 말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그리고 쥔장님의 해결방법에 있어서도 이러이러하게 규제하자, 제재하자, 라며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보단 개인적으로 복수하며 "니가 잘못했으니까 맛 좀 봐라, 당해봐라, 해보니 꼬시다~"라고 받아들여지니;; 사람들이 태클을 걸게 되는 건 아닐지요... 모든 사람이 같은 상황에서 쥔장님과 같은 리액션을 취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아이들 싸움에 비견하자면, 쥔장님 입장에선 죽도록 맞고 있으면서 "그래도 다른 사람 때리면 안 돼"라고 말하는 인간이 답답하시겠지만... 그러니까 나도 한 대 쳐야 속이 후련하겠다, 싶으시겠지만 사람 따라서는 잠자코 맞고만 있다가 경찰서 끌고 가서 얘가 나 때렸소 하며 합의금 달라는 사람 있고, 나보다 싸움 잘하는 형 데리고 오는 애도 있고 그런 거겠지요.
  • 옥타비아 2010/04/02 21:54 #

    안녕하세요. 푸리님처럼 예의를 갖춘 반론글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
    기존의 포스팅을 쓴것은 초기의 의도와 같이 그것에 대해 문제를이슈화 시켜서 그걸 구체적인 법안을 마련하자 라는게 아니었어요.
    그렇게 선동해서 할거 같으면 애시당초 이글루스 같은 공간이 아닌 아고라를 이용했을테고.
    개그코드들조차 넣지 않았겠죠..
    (물론 그렇게 해서 법안을 마련해달라 라고 해도 들어줄거라고 기대도 안합니다.
    애시당초 HID나 그냥 구변만 되어있으면 규정치 넘어도 나몰라라 하는 행정부터 뜯어고쳐야 그 다음단계가 진행이 될테니깐요..)

    제가 비난한 방향은 "그래도 다른 사람 때리면 안 돼" 라고 하는사람보단..
    "그러면 너도 간접적인 살인자야" 라거나 저기 관련글에 보이는 "늬들은 정말 대책없는 좀비들이다"라는 식의
    반대 의견들이었죠. 그러면서 위의 언급한 상황과는 전혀 관련없는 예시를 들며 비난을 하니..

    당연히 그리고 보는 사람들도 대부분"아 이런 방법도 있었네ㅋㅋ" 라며 웃어 넘기지.
    "저거 실제로 장착해볼까!"라는 사람은 없다 라는거니깐요..
    물론 그걸 알기때문에 방법 리스트에 "멱살잡고 싸울 확률"이라는 문구를 인용한것이구요.
    단지 저 상황을 위해서 비싼 ECS콤프를 트렁크공간을 희생하며 장착 할 사람도 없구 말이죠(일단 비싸요..비싸..)

    그래서 1번의 경우는 나도 저런 경우 해봐야 겠다 라고 생각하도록 하는 의도는 맞습니다.
    저것은 실제로 "나에게 붙지 말아라" 라는 경고의 표시이기도 하구요..
    뒤에서 HID로 하이빔쏘고 있는데 112에다 전화해서 여기가 화성시 일성휴게소 하행부근인데 누가 HID로 뒤에서 하이빔쏘면서 차선이동해도 계속 뒤에 붙어서 눈을 부시게 하고 있어요! 하고 도움을 요청하는것도 운전자 입장에선 그러고라도 싶겠지만 사실상 말이 안되는 신고이니깐요..
    아무튼 좋은의견 주셔서 감사해요
  • 백전백패 2010/04/04 00:47 # 답글

    짜증나는 마음을 웃어 넘겨보자고 쓴 글에 죽자고 달려드니 해명까지 해야 하는 상황이 안습입니다.
    하지만 뱃고동을 실제 설치한 사람이 있다는 건 좀 놀랍네요. 합법 같지는 않은데요. 혼좀 나봐라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혼이 빠져나간 상태에서 사고 일으키면 그것도 문제지 않을지... 농담이 현실이 되면 충공깽을 외치고 싶어집니다.

    저는 양카가 시야에 들어오면 일단 피합니다. 어차피 세차도 잘 안해서 꼬질꼬질한 순정 구아방 따위에겐 시비 안걸지만요. :)
  • 옥타비아 2010/04/04 09:22 #

    사실 뱃고동도 ecs콤프를 이용하는 한가지 방법이죠..
    덤프트럭들처럼 에어건 물려서 내부청소도 할수 있고 타이어 공기압도 채울수 있고..

    가끔 뱃고동 달고 싶은데 쩐이 딸린 친구들은 스페어타이어에 바람 이빠이 넣어서 거기서 노즐을 빼더군요;;;
  • 압박타도 2010/06/09 23:02 # 삭제 답글

    혹시 카센터 가면 매연 뿜어 나오는 장치 그런거는 없나요? 깜깜한 밤에도 보이는 매연 진짜 그런 장치 있으면

    양껏 뿜었으면 좋겠네요 뒤에서 압박 하는 색기들...ㅋ
  • 옥타비아 2010/06/09 23:03 #

    밸브가이드 고무를 쩔게해서 차가 오일을 먹기 시작하면 나오게 하기 싫어도 풀악셀 밟으면 소독차 될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압박타도 2010/06/09 23:06 # 삭제 답글

    아,,,그런게 있는가 보네요

    사실 자동차만 몰 줄 알지 차 내부는 문외한 이라..카센터 가서 물어 봐야 겠네요..혹시 불법 개조 뭐 이런건 아닌지요?

    ㅋㅋ 진짜 운전 할 때 마다 뒤에서 빵빵 거리는 넘들 짜쯩 나서..운전 할 때 마다 꼭 한 번씩 스트레스 받고...아

    생각만 해도 짜쯩 나네요 ㅋㅋ
  • 옥타비아 2010/06/09 23:07 #

    오일먹는건 안좋은거에요 (..ㅋㅋ) 굳이 그럴필욘 없고.
    그 카메라 플래시 같은 스트로브 하나 선팅지 뒷쪽 조그맣게 벗긴다음에 팡 팡 터지게 하는것도 눈뽕으론 효과 좋을듯 -_-b
  • 압박타도 2010/06/09 23:07 # 삭제 답글

    아무튼 답변 감사 합니다...ㅋㅋ
  • 압박연타 2010/06/09 23:13 # 삭제 답글

    카메라 플래시 스트로브 다시 한 번 만 설명해주세요 ㅋㅋ 제가 쓴 글 지우니까 답변이 지워져 버리네요 ㅋㅋ 죄송 ㅋㅋ
  • 옥타비아 2010/06/09 23:14 #

    그 오토바이나 화물차에 보면 스트로브 달아놓은거 있잖아요~ 그거 플래시 터지는거.. 그거 하나 사다가 뒷유리 선팅지 네모낳게 잘라서 딱 위치 맞춰서 안에다가 고정시키고.. 그담에 배선 따서 스위치 하나 물리면 되죠..ㅋㅋ

    용품점에서 파니깐 그거 그렇게 장착 하나 해달라고 하세요 ㅋㅋ
  • 압박타도 2010/06/09 23:18 # 삭제 답글

    예 감사합니다 ㅋㅋㅋ 이제야 스트레스가 풀리겠는데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 옥타비아 2010/06/09 23:19 #

    너무 남용하지는 마시구요 (^^) 정말 운전에 방해된다 싶으실때만 번쩍번쩍 일으키는 센스
  • 압박타도 2010/06/09 23:29 # 삭제 답글

    예 ㅋㅋ 이런 방법이 있다니...
  • 미먀무 2016/08/31 01:27 # 삭제 답글

    쌍리이트키면 선루프열어서 엿 날려주면 뒷차빡쳐서 개지랄하는데 그때경찰에신고하면됨
  • 사비성아이 2016/11/28 19:11 # 삭제 답글


    요즘은 택시들도 앞 차 천천히 가면 쌍라이트 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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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소리칸

내가 님하보다 못날 이유도 없고 님하가 나보다 못날이유도 없고 내가 세상보다 강하지 못할 이유도 없고 님하가 세상보다 약할 이유도 없지만 확실한건 나는 가장 위대하다는것이지! 나는 가장 위대하신 옥타비아님 혹은 明行님하임, 그러므로 님하들은 나의 하인 혹은 메이드3